일간 보관물: 10월 7, 2010

인터넷 환경에서 여러 기기들을 연결시켜주는 app Best 5.

인터넷 환경에서 여러가지 기기들을 연결시키고 sync 시켜주는 다양한 app들이 나와있는데, 그중에서 NYT가 선정한 best 5를 간단히 소개한다.

  • Dropbox: 여러 대의 컴퓨터 디스크에 저장된 파일들을 서로 sync시켜주는 기능 제공.    사무실 컴퓨터와 집 컴퓨터 파일 내용이 저절로 sync된다.
  • Veebeam: PC나 iPad의 화면 내용을 넓은 TV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무선으로 연결시켜준다.
  • Camera a:  iPad에는 카메라가 없는데, iPhone의 카메라를 통해서 찍은 내용을 카메라가 없는 iPad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bluetooth나 Wifi를 통해 연결시켜주는 iPhone app.
  • Vuze: 인터넷 상에서 TV 드라마나 영화를 검색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PC에 있는 컨텐츠를 iPhone, iPod, iPad, Apple TV, PS3,Xbox 360, PSP, TiVo 등에 보낼 수 있도록 해준다.
  • Rdio: 여러 가지 기기들 간에 음악을 sync해주는 기능을 제공

Source: 5 Apps That Connect Your Internet Devices

Cisco의 Umi Home TelePresence

Cisco가 지금까지 기업에만 공급하던 Telepresence 서비스를 가정 version으로 만든 Umi(you me로 발음)를 공급한다.   카메라를 TV 화면 위에 설치하고 Cisco settop box를 TV와 인터넷에 연결하면 아래 동영상에서와 같은 video conference가 가능하다.   Hardware 비용이 $599이며 Cisco calling 서비스는 매월 $24.99 이다.   현재는 미국에서만 서비스.   앞으로 해외로 서비스가 확장 된다면 외국에 가족이 있는 가정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된다.

전화가 오면 Umi 시스템은 TV 화면에서 보여주던 것을 중단하고 전화를 받을 것인지 아니면 skip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는 메뉴를 보여준다. Umi는 비디오 answering 기능도 제공한다.   전화를 받지 않으면 상대방은 비디오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화면 quality에서는 따라올 수 없지만 Umi와 경쟁하는 서비스는 적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Microsoft는 Xbox 360와 Kinect 카메라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드웨어 비용은 $399이고 Xbox Live 가입 비용이 연 $60이다.

Source:  Cisco Rolls Out Umi Home Videoconferencing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