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환경에서 여러가지 기기들을 연결시키고 sync 시켜주는 다양한 app들이 나와있는데, 그중에서 NYT가 선정한 best 5를 간단히 소개한다.
- Dropbox: 여러 대의 컴퓨터 디스크에 저장된 파일들을 서로 sync시켜주는 기능 제공. 사무실 컴퓨터와 집 컴퓨터 파일 내용이 저절로 sync된다.
- Veebeam: PC나 iPad의 화면 내용을 넓은 TV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무선으로 연결시켜준다.
- Camera a: iPad에는 카메라가 없는데, iPhone의 카메라를 통해서 찍은 내용을 카메라가 없는 iPad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bluetooth나 Wifi를 통해 연결시켜주는 iPhone app.
- Vuze: 인터넷 상에서 TV 드라마나 영화를 검색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PC에 있는 컨텐츠를 iPhone, iPod, iPad, Apple TV, PS3,Xbox 360, PSP, TiVo 등에 보낼 수 있도록 해준다.
- Rdio: 여러 가지 기기들 간에 음악을 sync해주는 기능을 제공









예전에 스펀지 제로에서 본 내용인데 사람 인체를 통해서 파일을
옮기는 기술을 봤었는데 이 내용과 연관된 지는…ㅎㅎ
사람의 몸에 약한 전류가 흐르고 있어서 이 전류를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네트워크나 USB 등의 특별한 장비 없이 파일 전송이 가능한 기술이라며 해킹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신기해서 검색해봤는데 정말 있네요!
악수를 하면 상대방의 스마트폰으로 명함이 자동 전송되고, 한 손은 카메라 다른 손은 프린터에 대면 사진이 바로 출력되고..
1~2년 후에 인체전송기술이 상용화될 거라고 하는데, 해킹 위험이 적다곤 하지만 언젠간 악의를 갖고 접촉해서 정보를 빼내는 일도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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