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 Ray Kurzweil이 먹는 알약들

미래 학자인  Ray Kurzweil은 매일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 180-210개를 먹는다고 한다.   아래 사진이 보여주는 것과 같이 너무나 종류가 다양하고 양이 많아서 혼자 관리하기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을 위해 약을 전문적으로 챙겨주는 사람까지 고용했다고 한다.

또한 그는 매주 한번씩 수명연장을 위한 정맥 주사를 받고 있다.   그가 가장 염려하는 것은 대부분의 질병이 치료 가능하고 수명이 획기적으로 연장 가능한 technological singularity 상태에 도달하기 전에 사망하는 것이다.    이는 마치 전쟁이 끝나기 바로 직전에 전사하는 것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   현재 나이가 60살인데, 그는 앞으로 30년 안에는 technological singularity 상태에 도달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90세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 남아야 한다고 그는 생각하고 있다.

그는 유전적으로 건강한 체질은 아니다.   그의 부친은 58세에 심장질환으로 사망했고,  조부는 40대에 사망했다.   그 자신은  35세에 이미 고지혈증과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   그러기에 90세까지 살아남기 위해 그는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

Pills that Ray Kurzweil takes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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