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전략에서의 실패 사례

Motorola의 Iridium 프로젝트

  • 1980년에 전세계를 단일 휴대폰 권역으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자본금 50억 달러 규모의 벤처를 설립하고 추진하였지만 결국 실패하고 파산하였다.
  • 신기술 개발에만 도취되어 고객 입장에서의 효용성에 대한 검토없이 추진되었다가 실패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 사용되는 휴대폰의 가격이 3천불이 넘으며, 비싼 월 사용료에, 휴대폰의 크기가 갖고 다니기에 불편할 정도로 큰 것 등 사용자들을 유인하기에는 문제점들이 많았다.

Federal Express의 Zapmail

  • 1980년대에 팩스 기계가 비싸고 흔하지 않았을 때 FedEx는 각 지역에 설치한 precessing center에 팩스 기계를 비치하여 먼 곳에 문서를 전달하려는 사람은 이 processing center에서 팩스를 이용해서 문서의 복사본을 수신자 근처의 processing center로 보내고 그곳에서 수신자에게 전달하는 Zapmail 서비스를 시작했다.
  • 이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은 $35에 5페이지까지의 문서를 2시간 안에 전달할 수 있었다.   하지만 Fax 기계가 가격이 하락하면서 널리 보급되자 이 서비스는 더 이상 필요없게 되었다.  
  • 결국 1986년 FedEx는 Zapmail 서비스를 중단하고 3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상각하였다.  

Source: Bets on the Wrong Technology

Advertisements

신기술 전략에서의 실패 사례”에 대한 1개의 응답

  1. 영국 프랑스 합작품인 콩코드여객기도 그 예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