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tery Swappable Electric Car

전기자동차의 가장 큰 약점은 배터리 가격이 비싸다는 점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등장한 것이  배터리를 교환하면서 배터리 사용료만 지불하는 전기자동차이다.    Better Place사는 현재 가솔린 자동차의 주유소 역할을 하는 전기자동차를 위한 배터리 교환 station들을 여러 나라에 구축하고 있다.

Berkeley 대학의 연구원들은 전기자동차 구입자가 배터리를 구입하지 않고 배터리 사용료만 지불하는 방식으로 전기자동차를 구입하게 되면 전기자동차의 구입 가격은 동급의 가솔린 자동차에 비해 $7500 정도 저렴해질 것이며,  운영 비용도 마일당 10-13센트 (현재 석유 가격 기준) 정도 저렴해 질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가솔린 자동차가 리터당 3-5 마일 정도 달리고, 리터당 가솔린 가격이 현재 70-80센트 정도하니까  마일 당 14-27 센트 정도의 가솔린 비용이 든다.    따라서 전기 자동차의 운영 비용은 가솔린 자동차의 절반도 안된다고 할 수 있다.

Source:  How To Make Electric Cars Go Mainstream: Sell Batteries Separ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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