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 직원들은 반드시 휴가를 가야한다

오래된 이야기이지만 Sheldon National Bank 소유주의 딸인 Burnice Iverson Geiger는 40년동안 아버지 은행에서 회계일을 보면서 모두 $2.1백만을 횡령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녀는 은행에서 일하면서 한번도 휴가를 가본적이 없었다고 한다.    한번도 휴가를 간 적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직원들이 그녀가 횡령한 사실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녀는 5년동안 연방 교도소에서 복역한 후 가석방으로 풀려나서 금융기관에서 직원들의 부정행위를 적발하는 감사업무를 담당했다고 한다.    이 새로운 일을 하면서 그녀는 휴가를 가지 않은 직원들을 집중적으로 조사했다고 한다.    이 방법은 금융회사 직원들의 부정행위를 적발하는데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판명되었다고 한다.

금융회사뿐만 아니라 일반 회사에서도 금전 거래를 담당하는 직원들은 반드시 휴가를 가도록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휴가 기간동안 그들의 업무를 다른 직원들이 대행하도록 함으로써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부정행위를 적발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Source:  When to Rob a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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