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nsored Tweets

Sponsored Tweets는 Twitter를 이용한 광고회사인데,  사업 모델은 간단하다.   Twitter 사용자가 광고주를 위한 메시지를 followers들에게 보낼 때마다 Twitter 사용자에게 광고 수수료를 지불하는 Pay-Per-Tweet이다.      즉 Twitter 사용자의 social network를 이용한 입소문 마케팅이다.

Sponsored Tweets이 지불하는 메시지 당 수수료는 Twitter 사용자의 follower 수,  twitter.grader.com  rating,  하루에 평균적으로 보내는 메시지 수,  Twitter 사용자의 인지도 등에 의해 결정된다.    예를 들면, follower 수가 2,100명이고, 하루에 10개 메시지를 보내는 Fast Company 컬럼니스트의 경우 건당 $3.15 정도이며,   follower 수가 9천 명이며 매우 active하고 유명한 블로거인 경우에는 건당 $22 정도라고 한다.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누구든지 Sponsored Tweets에 가입하면 자신이 받을 수 있는 메시지 당 수수료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것이다.    친구들에게 광고 메시지를 보내는 순간 친구들로부터 spammer로 낙인 찍히고,  친구 리스트나 follower 리스트에서 제거될 수 있기 때문이다.   

Sponsored Tweets는 Twitter 사용자가 보내는 광고 메시지에는 광고주와 Twitter 사용자간의 관계를 명확하게 공개하고 Twitter 사용자가 자신의 메시지에 포함되는 광고를 선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윤리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하는데,  글쎄….   

Source:  Sponsored Tweets: What’s Your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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