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e-Marketer 수난 시대

밴쿠버에도 tele-marketing 전화가 많이 온다.    인터넷,  케이블 TV,  휴대폰,  신문, 신용카드,  대출,  donation 등과 관련해서 하루에 1건 이상 전화가 오는 것 같다.     이런 전화가 오면 귀찮아도 일일이 대꾸하면서 친절하게 거절하고 있는데, 그런 모습을 본 아들 녀석이 아래 동영상을 소개해줬다.

아래 동영상은 tele-marketer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고,  마치 살인 사고 현장에서 전화 받는 형사인 것 처럼 속이고 tele-marketer를 놀리는 전화 대화 내용을 담고 있다.     동영상 속의 tele-marketer는 형사 흉내내는 사람에게 혼줄이 나고 있다.     요즘 이곳에서는 Tele-marketer로부터 전화가 오면 다양한 방식으로 골려주고 있다.     Tele-marketing도 쉽지 않은 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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