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감정을 읽는 기술

인터넷에는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의견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들 의견을 쉽게 분석할 수 방법이 없을까?    그런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들이 있다.    

Jodange는 온라인 출판사들을 위해서 45만개의 블로그, 뉴스 사이트들을 분석해서 출판된 서적에 대한 온라인 의견들을 정리해서 제공하고 있다.    의견 분석뿐만 아니라 가장 영향력 있는 opinion leader들도 파악해서 제공한다.    Jodange는 최근에는 인터넷에서 영향력 있는 의견이 미래에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있다.    예를 들면, 특정 기업에 대한 신문 opinion이 해당 기업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하려는 것이다.

Financial Times가 최근에 공개한 비즈니스 분야의 뉴스 검색서비스인 Newssift는 특정 주제에 대한 positive와 negative 한 뉴스를 구분해서 제공한다.  

이와 유사하게 Tweetfeel, Twendz , Twitrratr 도 Twitter에서 특정 주제에 대한 부정적, 긍정적인 메시지를 파악 분석해서 제공한다.     예를 들면, Tweetfeel에서 최근에 출시된 영화 “Julie & Julia”를 입력하면 77% 정도의 Twitter 메시지가 이 영화에 positive한 의견을 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 사이트들은 정확도에 있어서 아직 해결애햐 할 문제들이 많이 있지만 개략적인 인터넷 의견을 파악하는데 효과적인 것은 분명한 것 같다.

Source:  Mining the Web for Feelings, Not F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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