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경영 (Empathy Management)

동일한 아이디어를 어떤 기업은 제품화해서 성공하고, 어떤 기업은 그런 아이디어를 제품화하지 못하거나 제품화해도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기업 내의 전 조직이 어느 정도 서로 공감하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고 보는 것이 Empathy Management 시각이다.   Empathy Management는 마케팅 부서만이 아니라 물류, 회계, 재정, 생산 등 모든 조직이 소비자들과 공감하고 있어야 소비자들이 좋아할 새로운 아이디어가 제품화되기 쉽고 시장에서 성공할 가능성도 크다고 본다.    

이는 어떻게 보면 Hybrid thinking, Authetic Company 등과 유사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Empathy Management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회사의 전임직원들이 다양한 분야를 cross-over 하면서 소비자들과 항상 접촉하고 그들의 생각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예를 들면,

  • Target은 본사 사무실에 매장을 운영하면서 본사 직원들이 수시로 매장에서 소비자와 접촉하고 소비자와 공감대를 느끼도록 한다.
  • Harley-Davidson 직원들은 출퇴근에 승용차가 아닌 Harley-Davidson을 몰면서 정기적으로 고객들이 주도하는 행사에 참여한다.     Harley-Davidson에는 승용차 주차가 어렵다 (No Cages Allo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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