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Adjustable 안경

Adspecs는 자기 눈에 맞게 스스로 렌즈를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는 안경이다.   Adspecs 안경의 렌즈는 플라스틱 막으로 만들어져서 안경테에 붙어있는 장치를 이용해서 플라스틱 렌즈 안에 실리콘 오일의 양을 조절해서 주입해서 안경을 사용하는 사람의 시력에 플라스틱 렌즈 두께를 맞춘다.    일단 렌즈가 시력에 맞으면, 안경테에 붙어있는 장치를 떼어낸다.   그러면 일반 안경과 별 차이가 없다.

WHO에 의하면 전세계적으로 약 10억명이 시력 때문에 안경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하지만 저개발국에서는 안경이 비싸고 검안사가 부족해서 안경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소수에 불과한 실정이다.    예를 들면, 검안사 대비 인구 비율이 영국에서는 1: 1만명이지만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1: 1백만 명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검안사 도움 없이 스스로 자기 시력에 맞게 안경을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는 안경인 Adspecs이 개발되었다.  

현재 Center for Vision in the Developing World라는 비영리단체에 의해 전세계적으로 3만개 정도의 Adspecs가 보급되었다.     다음 TED 동영상에서 개발자인 Josh Silver가 Adspecs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단체는 2020년까지 모두 10억명에게 Adspecs를 보급할 계획이다.

 

Self-Adjustable 안경”에 대한 1개의 응답

  1.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저런 발명품이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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