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Game을 이용한 Learning

Quest to Learn은 Video Game을 주된 교육 수단으로 하는 학교로 이번 9월에 뉴욕에서 open한다.    6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한국으로 치면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로 Video Game이나 Computer Game을 이용해서 일반 학교에서 가르치는 대부분의 과목들을 가르칠 예정이다.    이 학교는 Chalk and Talk 방식으로 가르치는 다른 일반 학교들과는 달리 학생들이 좋아하는 Game을 주로 이용해서 학생들을 대학교나 사회에서 더 경쟁력있는 인재들로 키울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학교의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은 4개의 90분짜리 Domain으로 구성된다.

  • Codeworlds: a combination of mathematics and English
  • Being, Space and Place: English and Social Studies
  • The Way Things Work:  Mathematics and Science
  • Sports for Mind: Game Design and Digital Literacy

이 학교가 과연 성공할지는 올해 처음으로 입학하는 12세 학생들이 졸업할 2016년이 되어야 확실히 알 수 있다.     Game은 오락일뿐이라고 주장하는 많은 전통적인 교육전문가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이 학교가 성공을 거두었으면 좋겠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Game을 잘 만들어야 할 것이다.    이 학교가 성공한다면 학생들에게는 꿈 같은 세계가 될 것이다.

Source:  Games lessons

관련 Post:

Video Game을 이용한 Learning”에 대한 3개의 응답

  1. 상상만 하던 학습법이 진짜 실제로 적용되네요.
    저도 이 시도가 꼭 성공해서 아이들 나아가서 어른들까지 재미있게 학습 할 수 있는 학습법이 되었으면 합니다.

  2. 위의 글처럼 게임으로 공부를 하면서 재미를 느낀다면 정말 금상첨화일것이다. 하지만 게임으로 교육한다면 현시대에 맞게 항상 update를 해하고 학생들의 현 수준에 맞게 게임의 수준을 적절히 해야 성공을 이룰 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3.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지만 특별히 학교라는 장소에서 배울 수 있는 장점 중 하나인 사회성과 대인관계 형성면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교육도 함께 병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