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의 행복지수가 증가하였다

Gallup은 매월 미국인들의 행복지수를 측정하고 있는데,  Gallup이 지난 8월 측정한 미국인들의 행복지수는 67.0으로 지난 20개월 중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경제위기로 인해 행복지수도 최저치로 떨어졌었지만 이제  예년 수준을 회복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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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래프는 행복지수를 연령별로 나누어 본 것이다.    모든 연령에서 행복 지수의 흐름은 비슷하게 움직이는데,  이미 은퇴한 65세 이상이 가장 행복감을 느끼는 반면에 은퇴를 앞두고 있는 45세-64세 계층이 가장 행복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45-64세 계층은 아무래도 경제적 지출부담이 가장 크면서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 폭락으로 은퇴를 앞두고 경제적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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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mericans’ Well-Being Ties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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