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로부터 엄청난 비난을 받은 Motrin 광고

Motrin은 의사 처방전 없이 복용할 수 있는 진통제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다.    이 회사가 작년에 아래 동영상 광고를 내보냈다가 엄마들로부터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광고의 어떤 면이 엄마들에게 비판을 불러일으켰을까?    엄마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별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엄마들에게는 무척 기분 나쁜 광고였다고 한다.    엄마들은 Twitter와 블로그를 통해 Motrin사를 맹비난했다.   Motrin사는 사과 메시지를 내보내고 바로 광고를 접었다.

엄마들의 기분 나쁜 심기는 다음 패러디에서 잘 표현되었다.   자 그럼 위 광고에서 어떤 면이 엄마들을 불쾌하게 만들었을까?

엄마들로부터 엄청난 비난을 받은 Motrin 광고”에 대한 1개의 응답

  1. 아, 이 광고가 문제가 되었을 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엄마들에게 아이를 단순히 pain을 주는 짐으로 사물화 시켜서 엄마들의 심정을 자극했다고 생각해요. 결정적으로 ‘wear’이란 단어가 문제가 됐었다고 기억하는데요. 아이를 입고 다닌다는 표현과, ‘엄마’로서 보이는 것 자체가 부정적으로 묘사된 것이 모성애를 아름답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엄마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지 않았을까요. 그나저나 아래의 패러디는 정말 팍팍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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