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Wow”하고 감탄한 경험이 있습니까?

최근에 한국에서는 서비스에 대해 “Wow” 한 기억이 없다.   물론 shopping을 별로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하지만 캐나다에서는 그런 경험이 있었다.   올해 여름에 잔디 깎는 기계 mower를 Sears에서 사면서 판매원에게 “Wow”하고 감탄했었다.    어떤 모델을 사야할지,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는 나에게 그 판매원은 어떤 기계가 좋은지,  구매시, 그리고 사용시 주의할 점 등을 자세히 가르쳐주었다.    그 사람의 설명만으로 내가 mower의 전문가가 된 기분이었다.   

사용해보지 않은 기계를 살 때에는 항상 찜찜한 기분이 들었었는데,  그 판매원의 명쾌한 설명으로 전혀 찜찜하지도 않았고, 좋은 모델을 좋은 가격에 잘 샀다는 기분이 들었다.    일반적으로 판매원이 설명하면 이익이 많이 나는 모델을 팔려고 한다는 의심이 들었는데,  그 사람은 전혀 그런 생각이 들지 않고 신뢰감이 갔다.   마치 친한 친구로부터 설명을 들은 기분이었다.      

고객으로부터 “Wow”라는 감탄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면 될텐데…   그게 쉬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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