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mart는 People of Walmart 사이트를 어떻게 해야 하나?

People of  Walmart 는 올해 8월에 23세의 Andrew Kipple이 그의 형과 친구와 함께 시작한 사이트로 여기에 네티즌들이 웃기는 모습의 Wal-mart 고객 사진들을 찍어서 올리고 있는데,  네티즌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Twitter follower 수가 15,000명에 달한다.

이 사이트에 대해 Walmart는 당황해하고 있는 것 같다.   대부분의 사진들이 Walmar 점포 안이나 주차장에서 찍힌 것인데, 고객들의 실수나 정신없는 웃기는 모습을 담고 있어서 자칫 잘못하면 Walmart가 고객을 우습게 보고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고,  그렇다고 해서 이 사이트에 어떤 압력을 가하면 사회적 비난을 받을 수도 있다.     Walmart는 이 사이트를 어떻게 해야 할까? 

Wal-mart는 People of Walmart 사이트를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한 2개의 응답

  1. 저번에 교수님의 블로그에서 보았던 글이 생각나네요. 제목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는데요. 일반인들이 뮤지컬 배우로 바뀌어서 고객들에게 기대치 않았던 즐거움을 선사하는 마케팅 기법 말입니다.
    Wal-mart 측에서 이와 비슷하게 아예 고객들에게 실수로 인한 즐거움을 이용하여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어떨까요.
    일부러 wal-mart 내에서 실수하는 배우를 심어놓는다던지요. ^^;; 누가 고객이고 배우인지 구별이 안가게 하는 거죠!

    •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Post 제목은 “Improv Everywhere” 인데, Link가 걸리지 않네요. 제 블로그에서 검색해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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