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less Billing에는 채찍전략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T-Mobile은 종이 청구서를 online 청구서로 바꾸는 고객들에게 고객 명의의 나무 한 그루를 심어준다고 홍보해왔지만 이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도는 매우 낮았다.    지금까지의 이와 같은 당근 전략에서 채찍 잔략으로 바꾸어 T-Mobile이 지난 8월부터 우편으로 종이 청구서를 받는 고객들에게 $1.5를 charge하기 시작했는데,  이 채찍전략에 고객들이 폭발적으로 반응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online 청구서로 전환하는 고객수가 매일 1,000명도 채 되지 않았는데,  채찍 전략을 시작한 지난 8월부터는 매일 33,000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T-Mobile은 매월 16.5백만건의 paper 청구서를 보내고 있는데,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15개월이면 모든 청구서가 online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렇게 되면 10.8백만 파운드의 종이(T-Mobile은 구체적인 금액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를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이는 13,500 그루의 나무에 해당한다.

이와 같이 당근 전략보다는 채찍 전략의 효과가 더 큰 경우가 많이 있다.    전략도 잘 선택해서 써야 할 것이다.

Source:  What if People Don’t Take the Bait to Go Paperless?

Paperless Billing에는 채찍전략이 필요하다”에 대한 1개의 응답

  1. 저희 나라만 채찍이 먹힐 줄 알았는데..
    선진국도 같군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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