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HealthValut와 Google Health

Digitizing Patients’ Record에서 오바마 정부가 Health Care Reform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자의 데이터를 디지털화하는 작업을 소개했었다.  

이와는 별도로 Microsoft HealthVault Google Health는 인터넷 사용자들이 자신의 메디컬 이력 정보를 수집 정리해서 의사들이나 가족들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병원이나 의사들과도 제휴를 맺어 인터넷 사용자들이 원하면 병원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해서 자신의 치료나 테스트 기록을 받아올 수 있으며, 의사들에게 자신의 메디컬 기록을 보낼 수도 있다.  

MS healthVault나 Google Health와 연계된 서비스도 속속 개발되고 있다.    예를 들면, LifeScan’s OneTouch는 사용자가 원하면 사용자가 집에서 측정한 혈당치를 자동으로 MS Healthault나 Google Health로 전송해준다.  

이와 같이 메디컬 이력정보가 잘 정리되고 공유된다면 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응급실에 실려갔을 때 의사들은 환자의 과거 병력,  최근에 받은 메디컬 테스트 결과,  환자가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에 대한 정보,  조심해야 할 엘러지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된다.

Source:  Health Care: It’s Time for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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