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대 진입을 앞두고 있는 Dow 지수

Dow 지수가 어제 9월 28일 월요일 9,789.36을 기록, 10,000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금융위기로 다우지수는 지난 3월 7,000대까지 떨어졌다가 5,000대 수준으로까지 더 폭락한다는 말도 있었지만 7개월 동안  3,000 상승했다.     지난 3월 $3에 거래되던 Bank of America 주식은 $17로 상승했고,  AIG 주식도 같은 기간에 6배나 올랐다. 

다우지수가 10,000대를 처음 돌파한 것은 10년 전인 1999년 3월 Bill Clinton 정부 시절이었다.    하지만 dot-com 버블 붕괴로 다시 하락했다가 2003년 후반에 10,000대로 재진입해서 2007년 10월 14,000대까지 상승했었다.

다우지수는 1906년에 100대를 처음 돌파하고 1920년대 초반까지 계속 그 근처에서 움직였다.   그러다가 1920년대 후반에 급상승했다가 대공항을 맞이하고 폭락해서 1940년대 2차 세계대전 시절까지 100대 근처에서 움직였다.   

1966년 다우지수는 1,000대를 처음 기록했다가 다시 폭락했다.   그러다가 1982년에 다시 1,000대에 진입했다.    그리고 1999년에 10,000대에 진입해서 오늘에 이르렀다.     

10년 후에 다우지수가 계속 10,000 언저리에서 움직일지, 아니면 30,000,  또는 100,000에 진입할지, 아니면 5,000 수준으로 폭락할지,  누가 알까?    

Source:  Creeping Up to 5 Digits Yet Again

관련 Post: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