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ney Publishing은 Subscription-base로 간다

Disney Publishing은 어린이용 책을 매년 250백만권이나 판매하고 있다.    그런 Disney Publishing이 연회비 $79.95에 Disney 책 디지털 버전을 읽을 수 있을 수 있는 사이트 DisneyDigitalBooks.com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한다.     3세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 내용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서비스와 외국 어린이들을 위한 Language Learning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Disney Publishing의 subscription-base 비즈니스 모델은 Amazon Kindle의 download-base 비즈니스 모델과는 분명히 다른 방향이다.     이는 Amazon Kindle이 아직 Disney가 원하는 (정확하게 말하면, 어린이들이 원하는) 수준의 기능을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출판 시장에 등장했다고 할 수 있다.  

DisneyDigitalbooks 사이트를 시험적으로 사용해본 부모들 중에 76%가 가입 의사를 표시했다고 한다.    만약 Disney Publishing이 성공한다면?   출판 산업도 음악 산업이나 영화 산업처럼 download-base가 아닌 subscription-base로 갈까?

Source:  Disney Tries to Pull the Storybook Ritual Onto the Web

관련 Post:

Disney Publishing은 Subscription-base로 간다”에 대한 2개의 응답

  1. 사이트의 동영상을 보면 단순한 동화책이라기 보다는 같이 읽고 쓰고 감성을 느낄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군요.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이는데요.

    확실히 기존의 킨들식 전자북이나 다운로방식으론 구현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2. subscription-base가 성공한다면, 당연히 모든 기업들의 방식이 subscription으로 갈 것 같습니다. 이미 음악과 영화산업에서 download-base 방식의 문제점(일부 무임승차자들의 발생)을 확실히 알게 되었으니까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