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업종별 소매 판매 동향

아래 그래프는 2003년부터 지금까지 각 소매 분야별 매출 동향을 보여주고 있다.    이 그래프를 보면 경기 침체로 모든 분야가 고전하고 있는 것은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그래프가 축소되어 잘 보이지 않는데,   오른쪽 위부터 순서대로 리스트하면 다음과 같다.

  • Wharehouse stores
  • Liquor stores
  • Restaurants and bars
  • Computer stores
  • Grocery stores
  • Clothing stores
  • Building materials stores
  • Furniture and home stores
  • Department stores
  • Auto dealers

가격이 저렴한 창고형 스토어의 성장세가 가장 높고,  주류 판매점, 레스토랑이 그 뒤를 잇고 있다.  반면에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분야는 자동차 판매점, 백화점, 가구 판매점 순이다.    지금까지는 우리나라의 상황이 이와는 많이 달랐지만 앞으로 우리나라도 이와 비슷한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chart

Source:  Shoppers’ Shifting Prio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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