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전자제품으로 만들어버린 Tesla Roadster

Tesla Roadster는 스포츠카의 성능을 갖고 있는 세계 최초의 100% 전기 자동차다.   최근 2010년 모델이 출시되었다.    정지 상태에서 3.7초만에 시속 60 마일을 낼 수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240마일 달릴 수 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자동차가 전자제품이 되어 버린 느낌이 든다.    변속기가 단추로 되어 있고,  모든 것이 단순화되어 있다.   마치 워크맨을 사용하다가 iPod를 접한 느낌이다.   앞으로 자동차 산업에 불어 닥칠 변화를 엿볼 수 있다.

관련 Post:

자동차를 전자제품으로 만들어버린 Tesla Roadster”에 대한 2개의 응답

  1. 기어 변속기 대신에 단추로 누르는거 진짜 재밌는 아이디어네요.
    2번째 동영상 마지막에 Gas가 아닌 전기로 충전하는 모습 완전 인상적이였습니다.

    유럽에서는 대량생산 시작되었다고 하니, 한국에도 곧 진출하겠네요. 기대해봅니다.

  2. 좀전에 2011년에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나온다는 뉴스기사를 봤습니다. 정말 자동차의 변신은 무한하네요- 남자들이 왜 자동차에 열광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아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