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un Theory Campaign

Fun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변화시키자는 운동을 “The Fun Theory” 캠페인이라고 한다.    스톡홀롬의  한 지하철 역은 사람들로하여금 에스컬레이터 대신에 계단을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 계단에 피아노 건반을 만들어서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피아노 건반 소리가 나도록 하였다.    그 결과 계단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66%나 증가했다.

한 공원은 쓰레기통 안에 쓰레기를 넣으면 마치 쓰레기가 깊은 동굴로 떨어지는 것과 같은 소리가 나도록 하였다.   그 결과 쓰레기통에 담기는 쓰레기량이 평소 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

이 사례들은 사람들을 변화시키는데 Fun이 매우 효과적임을 잘 보여주고 있다.

The Fun Theory Campaign”에 대한 6개의 응답

  1. 멋지네요. 외곽순환도로의 ‘노래하는 길’이 생각납니다.
    http://tshot.tistory.com/174

  2. 오, 이런 것도 일종의 nudge로 봐도 되겠네요

  3.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 입니다!!
    ‘재미’가 있으면 힘든일도 거뜬히 할 수 있다. 라는 말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네요.

  4. 근데 피아노계단 수십명이 한번에 다니면 시끄러울거 같아요 ㅋㅋ

  5. 핑백: 이런 미끄럼 슬라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용기가 있을까? | Creativity, Innovation, and Tech – 변지석

  6. 오오 피아노 계단 이후에 다른 것을 보지 못했는데 여기서 찾았네요.

    VW의 캠페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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