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도 자전거를 탈 수 있겠군…

자전거 탈 줄 모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   어릴 적에 배웠어야 하는데,  그 시기를 놓치면 커서는 배우려고 하지 않는다.    내 아내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자전거 탈 줄 모르는 사람들이 자전거 타는 것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전거 바퀴가 개발되었다.   Dartmouth 대학 학생들이 개발한 Gyrobike 바퀴는 쉽게 쓰러지지 않고 스스로 중심을 잡도록 만들어졌다.   올해 가을부터 시판될 예정이다.    이 바퀴를 단 자전거로 연습하면 자전거 타는 것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아내도 자전거를 탈 수 있겠군…”에 대한 3개의 응답

  1. 저는 어릴때 자전거 사고가 난 이후로 자전거가 무서워졌는데..ㅋ 아빠께 배웠음에도 자전거 회전이 아직 어려워요. 제게 꼭 필요한 제품이네요.^^

  2. 미국에 있을당시 내가 자전거를 못 탄다고 하니 무슨 구구단을 못한다고 한 것 처럼 놀라던 일본 친구가 생각나네요~ 몇 십번을 넘어진 끝에 겨우 배우긴 했지만.. 왠지 억울하네요 ㅋ

    괜찮은 아이디어 상품인 것 같아요. 얼마만큼 잘 상용화를 시키느냐가 문제이겠군요~

  3. 급 커브까지도 완벽하게 버티어 낸다면 정말 훌륭할 것 같습니다.
    가격대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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