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vators’ DNA의 5가지 특징

8 Secrets of Success by Richard St. John에서   Richard St. John가 7년 동안 500명의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해서 발견한 8가지 성공의 비밀을 소개했었다.

이와 유사하게 Jeff Dyer of Brigham Young 대학의 Bronwyn Fryer와 Insead의 Hal Gregersen은 3,000명의 creative executives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5가지 특징을 발견했다고 한다.

  • Associating: 서로 관련성이 없어 보이는 질문, 문제, 아이디어들을 서로 연결시키는 능력이 뛰어나다.
  • Questioning:  현 상황이나 고정관념에 대해 “what if”, “why”, “why not” 등의 질문을 끊임없이 던진다.  
  • Observing Details:  이슈,  문제, 사람들의 행위를 자세히 파악하려고 한다.
  • Experimenting:  항상 새로운 일이나 아이디어를 경험하고 시도해 보려고 한다.
  • Networking: 자신들과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그들로부터 무엇인가를 배우려고 한다.

이들이 설문 조사하면서 발견한 재미있는 사실은 이들 성공적인 creative executives들도 때로는 자신들이 stupid하게 보일까 두려워서 질문하는데 조심스러워한다는 것이다.  

4살 정도되는 어린아이들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지만 6, 7살 정도만 되면 질문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선생님들이 질문보다는 정답을 더 높이 평가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이런 경향은 고학년이 되고 어른이 될수록 더 심해진다.   

Source:  How Do Innovators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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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ors’ DNA의 5가지 특징”에 대한 2개의 응답

  1. “선생님들이 질문보다는 정답을 더 높이 평가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 제가 평가자라면 정곡을 찌르고 핵심을 꿰뚫는 ‘질문’에 더 높은 평가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런 경우도 대부분이 물어본 질문의 답을 이미 간파하고 한단계 더 나아가려는 사고의 과정에서 나오겠지만요. 교수님은 어떠신지요?

    • 교수의 질문에 정답을 맞추는 것은 기억력을 테스트하는 수준이지만 학생이 좋은 질문을 하는 것은 이해력과 상상력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교수들은 “좋은” 질문을 하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관심이 갈 것입니다. 그런 학생들이 당연히 우수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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