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자동차 경주와 거의 비슷한 느낌을 주는 Multiplayer 게임인 iRacing.com

iRacing.com은 2004년에 설립된 online 자동차 racing game 서비스 회사이다.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즐겨온 자동차 racing 게임은 전부 일인용 게임이었다.   실제 자동차 경주와는 별로 비슷한 느낌을 주지 못했다.   하지만 iRacing.com은 여러 사람이 racing에 참여하는 multiplayer 게임이고  자동차 모델 및 부품의 성능,  타이어 모델별 성능,  자동차 속도와 타이어 마모 관계,  타이어의 제동력 ,  노면 상태, 공기 저항 등에 관한 실제 데이터를 이용한 simulation 게임이기 때문에 실제 자동차 경주와 거의 비슷한 느낌을 준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그런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Source:  For Virtual Racers, a League of Their Own

실제 자동차 경주와 거의 비슷한 느낌을 주는 Multiplayer 게임인 iRacing.com”에 대한 3개의 응답

  1. 동영상 잘 봤구요, 기존의 게임과 큰 차이점은 잘 못느꼈습니다. 하지만 사운드의 경우는 확실히 차이가 느껴지네요.
    인터넷으로 레이싱을 할때보다는, 역시 오락실에서 핸들을 잡고 해야 재밌겠죠. 의자도 조금씩 움직여주고.. 그래서 인터넷 게임은 늘 역동적인 스포츠게임에서 한계가 들어나는 것 같습니다.

  2. 멀티플레이 게임이라서 의의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동영상을 보고 요즘에도 방영하는 아우디 tv광고가 떠오르네요.. 게임을 가장해서 실제임을 보여주며 아우디의 성능을 자랑하는 내용이였는데.. 정말 인상에 남았어요.

  3. 저도 허욱씨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역시 레이싱은 오락실의 핸들이죠!! Daytona Game 같이요. ^^
    인터넷에서는 실제로 핸들 조이스틱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역동성에서는 역시 뒤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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