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Employee Created Video에도 신경을 쓰자

Customer Created Video, 또는 Customer Created AD에 신경쓰는 기업들은 많이 있지만 Employee Created Video에 신경쓰는 기업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고객이 제작한 video는 Word of Mouth 효과가 크지만 종업원이 제작한 video는 Stealth Marketing으로 의심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눈길을 끄는 비디오 광고” 참조).  

그러나 Zappos!!!!!에서 소개한 것처럼 Employee Created Video가 recruiting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면에서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지면서 직원들에게 회사와 관련된 비디오를 제작해서 회사 블로그에 올리도록 권장하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래는 그런 비디오 중의 하나로 Zappos 사무실 분위기를 잘 보여주고 있다.  

최근 Starbucks는 아래 포스터와 같이 직원들에게 짧은 vidoe를 제작해서 www.MyStarbucksStory.com에 올리도록 하고 있다.   여기에 올려진 비디오들은 11월 30일부터 일반인들에게 공개해서 평가 받도록 할 계획이다.

MyStarbucksStory

회계법인인 Deloitte & Touche도 직원들에게 “What is your Deloitte?”라는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비디오를 제작하도록 했는데, 모두 400개의 비디오가 제출되었다.   이중 14개 비디오가 선정되어 Deloitte Film Fest YouTube page에서 공개되고 있다.    아래 비디오는 그중 하나다.

이제는 Employee Created Video에도 신경을 쓰자”에 대한 1개의 응답

  1. 직장생활 잘 해내려면 동영상 기술도 미리 배워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Deloitte & Touche 직원이 만든 비디오는 정말 재밌네요! zappos 비디오는 너무 정신이 없네요, 하지만 기업 분위기는 충분히 전달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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