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착각 보다 더 위험한 것은 없다

 다음은 Bush 전미국 대통령이 2007년 1월 백악관에서 행한 State of the Union Address 연설문의 일부이다.

A future of hope and opportunity begins with a growing economy, and that is what we have. We are now in the 41st month of uninterrupted job growth, a recovery that has created 7.2 million new jobs so far. Unemployment is low, inflation is low, wages are rising. This economy is on the move. And our job is to keep it that way — not with more government but with more enterprise. 

미래의 희망과 기회는 경제 성장에서 비롯되는데,  우리 경제는 현재 견실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41개월 연속 일자리가 증가해서 지금까지 모두 7.2백만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실업율도 낮고,  물가 상승율도 낮지만,  임금은 오르고 있습니다.    경제는 상승 추세에 있으며,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은 더 큰 정부 조직이 아니라 더 많은 기업들을 만들어서 이런 추세를 계속 유지시키는 것입니다.  

2007년 초 당시 부시 대통령은 미국 경제에 대해서 매우 낙관적인 생각만을 갖고,  1년 뒤에 발생할 경제 위기를 전혀 예상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다.     만약 이때 부시 대통령이 앞으로 발생할 경제 위기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을 하고 대비를 했더라면 미국 경제나 세계 경제는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도 작년 이후에 전세계가 겪었던 극심한 경제 위기는 겪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