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이 없어도 정상인과 다름 없었던 Ben Underwood

박쥐나 돌고래 처럼 입으로 소리를 내고 그 echo를 들어서 주변에 있는 물체의 위치와 크기를 파악하는 인간의 능력을 Human Echolocation이라고 한다.    사람이 입으로 내는 소리는 대부분의 경우 주파수가 매우 낮아서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아주 큰 물체만을 파악할 수 있다.

Ben Underwood는 3살 때 암으로 인해 두 눈을 잃었다.   그러나 5살 때부터 echolocation 능력을 이용해서 주변에 있는 물체의 위치와 크기를 파악하고, 달리기, 농구, 태권도,  롤러 블레이딩, 스케이트보딩, 비디오게임 등을 정상인 처럼 즐겼다.    안타깝게도 그는 올해 초 16세의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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