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후에 휴대폰이 어떻게 변할까?

아래 동영상에서 보여주는 MIT Media Lab의 SixthSense기술이 앞으로 휴대폰의 발전 방향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카메라와 Projector를 이용한 인터페이스를 이용해서 벽이 모니터가 되고 손바닥이 virtual keyboard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런 기술들이 실용화되는 것은 시간이 좀 걸린다.   그러면 가까운 장래에 휴대폰은 어떻게 변할까?

지금의 휴대폰은 2년전 PC 수준의 성능을 갖고 있는데,  PC와 비교해서 가장 문제 되는 것은 아무래도 모니터와 Keyboard 일 것이다.    휴대폰의 이 부분이  foldable 모니터, 음성 인식 기술의 발전으로  앞으로 많이 변화할 것이다.    

Foldable 모니터는 현재 e-book reader인 Readius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곧 휴대폰에서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휴대폰의 Keyboard 문제는 virtual Keyboard 기술도 있지만 음성 인식 기술로 해결 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휴대폰에서 사용되고 있는 음성 인식 기술의 대표적인 사례로 Siri를 들 수 있다.   

앞으로 휴대폰에서 가장 많이 개발될 application은 아무래도 Augmented Reality일 것으로 보인다 (“Augmented Reality를 이용한 Personal ID Tagging” 참조).    아래는 현재 iPhone의 Augmented Reality App를 설명하는 동영상이다.

이외에 앞으로 휴대폰에는 다양한 기능의 sensor들이 탑재될 것이며.  이들 센서를 이용해서 휴대폰은 security monitor나 현미경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것이다.      아래는 최근 UCLA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와 주변 기기를 이용해서 휴대폰을 현미경으로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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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Phone Smart: What Your Phone Might Do for You Two Years From Now

2년 후에 휴대폰이 어떻게 변할까?”에 대한 2개의 응답

  1. 이런식으로 계속 발전하다보면 어느 순간
    핸드폰이란 개념자체도 모호해질 것 같습니다..

  2. 이제는 휴대폰의 변화라기 보다 PC의 변화로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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