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북극에서 맨몸으로 1km를 수영한 Lewis Gordon Pugh

Lewis Gordon Pugh는 영국 태생의 환경운동가이면서 변호사, 그리고 탐험가이다.    1969년생이다.   그는 전세계에 global warming의 위험성을 알리려는 목적을 갖고 2007년 기온 영하 10도, 수온이 영하 1.7도인 북극에서 1km를 수영복 차림으로 18분 50초 동안  수영했다.   수영 후 그의 체온은 36도였다.

영하의 북극에서 맨몸으로 1km를 수영한 Lewis Gordon Pugh”에 대한 1개의 응답

  1. …뭐 거의 인간 북극곰 수준이네요. 도대체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지 경이로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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