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농구 선수 Jason McElwain 스토리

Jason McElwain은 1988년에 태어난 자폐아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시절 다른 학생들과 사회적 관계를 맺는 것에 어려움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농구에 남다른 흥미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그의 고등학교 농구팀 코치는 그를 학교 농구팀 매니저로 기용하였다.    그는 팀 매니저로 학교 농구팀이 참여하는 시합에 거의 매번 벤치에 앉아서 열심히 팀을 응원하였다.   

코치는 그동안 벤치만을 지키던 그에게 시합에 뛸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던 중, 팀이 division title 결승 시합에서 큰 점수 차로 이기고 있었던 마지막 4분 동안 그에게 시합에 뛸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팀 동료들은 마지막 4분 동안 그에게 집중적으로 슛 기회를 제공했다.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첫 두번의 3점 슛은 실패했지만 그 뒤 연속해서 6번의 3점 슛과 1번의 2번 슛을 성공시켰다.   그의 팀은 79대 43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이 드라마틱한 Jason McElwain 스토리는 전 미국인에게 뜨거운 감동을 안겨 주었다.

자폐 농구 선수 Jason McElwain 스토리”에 대한 1개의 응답

  1. 저는 6년째 발달장애아동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 영상을 보니 우리나라에도 저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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