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를 이렇게 만든다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NYT의 Apple 배너 광고“에서 재미있는 New York Times 배너 광고 를 소개했었다.   그 내용을 다시 소개하면,

오늘 온라인 NYT 에 가면 맨 위에 Apple 배너 광고를 볼 수 있다.   그 배너 광고 밑으로 왼쪽에는  한 남자의 조그만 사진 두개가 보이는데 하나는 대머리, 또 하나는 가발을 쓴 모습이어서  마치 가발회사 배너광고 처럼 보인다.     오른쪽에는 큰 동영상 배너 광고가 있는데,  두 사람이 서로 대화를 나눈다.    소리 volume을 높이면 두 사람의 대화를 들을 수 있다.  이 두 사람은 위에 있는 Apple 배너 광고를 보고 서로 이야기 하다가,   이어서 왼쪽 배너 광고에 있던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    2개의 각기 다른 배너광고 속의 인물들이 동시에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또 다른 배너 광고 속의 Apple iMac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그런데 아쉽게도 이 배너 광고가 금새 사라져서 실제로 이 배너 광고를 본 사람은 많지 않았던 모양이다.    NYT는 이와 유사한 Apple Mac 배너 광고를 또 보여주었다.   이번에는 아래 동영상에서 볼 수 있다.    이렇게 배너광고를 만든다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배너 광고를 이렇게 만든다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에 대한 1개의 응답

  1. 확실히 단순한 기존 배너와 달리 재밌으면서 주의를 끌만한 광고네요.

    국내에도 가끔 보면 뭔가 역동적인 배너광고가 나오기는 하는데, 쓸데없이 사운드만 크고 독특하지도 않고 거슬리기만 하죠.

    뭔가 단순히 화려하게 꾸미기 보다는 저런 식으로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있어야 주목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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