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bound Marketing이 아니라 Inbound Marketing을 하라

요즘 내 인터넷 브라우저창 하단에는 여행사, 항공회사, 유통회사들을 선전하는 조그만 popup 창이 뜬다.    닫아도 화면을 바꾸면 다시 뜬다.    아마도 바이러스가 침투한 것 같다.    그 popup창이 선전하는 회사들이 popup 창을 만든 회사나 사람들과 어떤 관계인지 모르지만 그들도 한통속 같아 보인다.  유명한 대기업들인데 이런 조잡하게 만들어진 popup 창에서 사용자들을 이렇게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다.   이들 회사들이 바이러스와 비슷하게 보일 지경이다.    이런 광고는 전형적인 Outbound marketing이다.    Popup 창 광고뿐만 아니라, TV 광고, 신문 전단, junk mail, spam 등도 다 마찬가지이다.   이제는 고객을 고려하지 않는 이런 Outbound marketing에서 고객을 고려하는 Inbound marketing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Inbound marketing은 Viral marketing 처럼 고객으로 하여금 스스로 찾아와서 보도록 하고 고객이 자발적으로 전달해주는 광고를 말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배너 광고를 이렇게 만든다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에서 소개한 NYT의 Apple Mac 광고일 것이다.    물론 이 NYT의 Apple Mac 광고도 outbound marketing이지만 아주 잘 만들어서 고객이 자발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보도록 권할 정도가 되어서 inbound marketing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이다. 

더 이상 고객을 괴롭히는 outbound marketing은 하지 말자.   돈만 쓰고 역효과만 난다.  아 ~ 정말 짜증나는 popup 창이여…

Outbound Marketing이 아니라 Inbound Marketing을 하라”에 대한 1개의 응답

  1. 저도 popup 창 많이 뜨는 사이트는 가기가 꺼려지더라구요.. 특히 창을 내려고 계속 따라오는 popup은 정말..;;-_-^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