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에 Auto-Caption에 의한 영어자막이 뜬다

Google은 기존의 음성 인식 기술을 발전시킨 auto-caption 기술을 적용해서  Youtube 동영상의 음성을 text화하여 자막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그렇게 되면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장애인이나 영어 듣기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도 동영상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 우리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너무나 좋은 소식이다.

Google은 이와 함께 auto-timing 기술을 제공한다고 한다.   Youtube에 동영상을 올리면서 동영상의 대화 내용을 담은 word 파일을 함께 올리면 자막을 동영상의 음성과 동기화시켜주는 기술이다.  

Source:  Google to Caption YouTub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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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 Auto-Caption에 의한 영어자막이 뜬다”에 대한 5개의 응답

  1. 구글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까지일까요…

  2. 이제 유튜브만 있으면 따로 자막처리된 동영상의 필요가 줄어들겠군요. 빨리 유튜브에 적용됐으면 좋겠네요.

  3. 좋은 소식이네요. 영어 자막으로 봄으로써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테니까요.
    근데 한국 동영상도 영어자막으로 번역이 된다면 더 좋을것 같아요.

  4. google이 개발하기 전에 국내 업체인 GOM이나 KM플레이어 업체 등지에서 먼저 개발하여 개발권 좀 팔았으면 좋겠습니다. 자막 동기화의 문제는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먼저 발생한 문제였는데… 먼저 개발만했다면… google이 좋은 가격에 사주었을텐데요..

  5. 입사 전에 드라마 script를 번역해서 자막을 씌우는 아르바이트를 1년여정도 했었는데, 이제는 자막 번역 시장도 무용지물이 되겠네요… 제게는 경제적으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일이었는데… 이 소식을 들으니까 갑자기 식은 땀이 흐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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