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us Effect을 이용한 효율화 전략

Google PowerMeter는 가정의 전기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해서 알려주는 Google이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Google PowerMeter” 참조).   PowerMeter를 가정의 main circuit breaker에 부착하면  해당 가정의 전기 사용량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이웃집이나 친구 집의 전기 사용량과 비교해 볼 수도 있다.   이 PowerMeter를 사용한 가정에서는 전기 사용이 평균 10%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유사한 현상이 Toyota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Prius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Prius는 운전자들에게 dashboard 모니터를 통해 갤론당 마일리지 정보와 배터리와 개솔린 중 현재 자동차를 움직이는 에너지원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이런 정보를 실시간으로 갖게 된 운전자들은 다른 Prius 운전자들과 개론당 마일리지를 놓고 경쟁하면서,  마일리지를 높이는 방향으로 자신의 운전 습관을 바꾸고 있다.   이를 Prius Effect라고 한다.

이런 사례들을 보면 realtime feedback과 동료들간의 경쟁을 재미있게 잘만 이용하면 좋은 성과를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epsiCo사는 본사 사무실에서 floor간에 에너지 절감 시합을 벌이도록 하였다.   그 결과 전기 사용은 17%, 종이 사용은 22%나 감소했다고 한다.    가장 많이 절감한 floor는 에너지를 31%나 절감했다.

Source:  Five Ways to Use (Green) Data to Mak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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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or Hybrid Drivers, Every Trip Is a Race for Fuel Effici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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