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rete Canvas

Concrete canvas는 콘크리트와 fiber를 결합시켜서 개발한 새로운 건축 자재이다.    물을 뿌리기 전에는 마치 포대자루처럼 형태가 자유롭게 변형되지만 일단 물을 뿌리고 24시간 정도 지나면 콘크리트 처럼 딱딱해진다.     군대 막사 크기의 콘크리트 건물도 2명이 2시간 정도 작업하면 세울 수 있다.    포대자루 같은 것을 가져다가 공기를 주입해서 부풀린 다음에 물을 뿌리면 단단한 콘크리트 건물이 된다.   불에 타지 않아서 매우 안전하고 내구성도 뛰어나서 10년 정도 처음 형태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한다.

Concrete Canvas”에 대한 2개의 응답

  1. si-fi 드라마에서 보이는 건물들이 현실이 되는군요.

  2. 군시절 진지공사를 하던 때가 생각 나네요… 그 때 저런 게 있었으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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