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0년동안 유럽은 쇠퇴하고 그만큼 아시아는 부강해졌다

아래 도표는 각 대륙별로 1969년에서 2009년까지 40년동안 세계 전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40년동안 다른 지역들은 별다른 변화가 없었지만 유럽은 36%에서 27% 로 감소한 반면에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는 15%에서 26%로 증가했다.    유럽의 비중이 감소한 만큼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의 비중은 증가했다.    지금까지 미국의 비중이 가장 크게 줄어들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미국의 비중은 변화가 없었고, 유럽의 비중만 감소하였다.   전혀 뜻밖이다.   이런 추세라면 곧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가 세계 전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러고 보니까 그동안 미국이나 아시아에서 만들어진 혁신에 관해서는 많이 접했지만,  유럽에서 만들어진 혁신에 대해서는 별로 들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유럽의 쇠퇴는 그동안 유럽이 사회주의에 물들었었기 때문인 것 같다.  

Source:  U.S. Share of World GDP Remarkably Constant

지난 40년동안 유럽은 쇠퇴하고 그만큼 아시아는 부강해졌다”에 대한 1개의 응답

  1. 최근 우리나라도 경제가 마이너스를 기록하기도 하고 경제 발전 속도가 침체 일로를 걷고 있는데..
    사회주의 정권이 들어서니까 바로 반응이 나오는 건지..

    인도와 중국의 급속한 인구증가와 경제발전으로 아시아쪽 수치가 올라가고 상대적으로 유럽이 내려오는 것일뿐 사회주의로까지 생각이 발전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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