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no Scan

이것은 김보름양이 소개한 기술인데, 피아니스트가 피아노를 치면 그것을 디지털 악보로 전환해준다.      피아노 레슨에도 사용가능해서 가라오케에서 박자에 맞추어 가사를 보면서 노래 부르듯이 박자에 맞추어 디지털 악보에서 쳐야할 음과 피아노 건반의 위치를 동시에 보여주고,  피아노를 치다가 틀린 건반을 치면 옳은 건반을 칠 때까지 피아노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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