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이 하루 사용하는 데이터량은?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연구원들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미국인들은 가구당 하루 평균,

  • 34GB의 데이터를 소비하고 있다.
    • 종이나 온라인을 통해 10만 단어의 글자를 읽거나, 보거나, 듣는다.    참고로 Tolstoy의 “전쟁과 평화”는 46만 단어이다.
    • 5시간 동안 TV와 관련된 컨텐츠를 본다
    • 2.2 시간 동안 라디오를 듣는다.
    • 2시간 동안  컴퓨터를 사용한다.
    • 36분 정도 비디오 게임을 한다.
  • 미국인들의 소비하는 데이터량은 매년 6% 정도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가장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은 비디오 게임이다. 
  • 프린트 데이터 소비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 미국인 전체가 2008년에 소비한 데이터량은 3.6 zettabyte에 달한다.    1 zettabyte는 10억 trillion byte이다.    “0”이 21개 달라 붙은 숫자이다.     1 zettabyte는  Library of Congress에 보관된 책의 1000억 배에 해당하는 데이터량이다.   이 정도의 책으로는 미국과 알라스카를 책으로 7번이나 덮을 수 있다.

Source:  Part of the Daily American Diet, 34 Gigabytes of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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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하루 사용하는 데이터량은?”에 대한 1개의 응답

  1. 하루에 소모하는 정보량이 정말 엄청나군요. 우리도 저정도는 소모하겠죠?
    아니 오히려 온라인게임때문에 소비양이 더 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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