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rable Sensor

Fitbit은 만보기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99짜리 wearable sensor이다.   Nintendo Wii와 비슷한 기술을 이용한 것 같은데,  Fitbit을 차고 다니면 움직인 마일수, 소모된 칼로리,  스텝수 등을 측정해서 보여준다.   하루 목표를 정해놓으면, 목표 달성 정도를 꽃의 모습으로 보여준다.    목표를 달성하면 완전한 꽃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무선 전화기와 같은 무선 매체를 이용해서  매일 매일의 성적 데이터가 웹페이지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Source:  Hamstrung by Delays, Fitbit Explains and Tries to Del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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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able Sensor”에 대한 1개의 응답

  1. 같은 기능이 아이팟 터치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터치 항목에 보면 ‘Nike’라는 항목이 있는데, 플레이 한 상태에서 달리기를 하면 러닝한 거리, 심박수, 소모된 칼로리, 현재 몇 분째 뛰고 있는지까지 이어폰을 통해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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