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 Service도 게임으로 만들어 효율화시키는 Target

유통회사인 Target은 구매한 아이템을 고객 스스로 계산하는 self-service checkout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하도록 게임으로 만들어서 서로 경쟁시키고 있다.    아래는 Target checkout 터미널의  screenshot이다.    Self-service checkout을 수행하는 각 고객들에게 과거 10번의 점수(G는 fast를, R은 slow를 의미한다)를 보여주면서 좀더 speedy하게  checkout 하도록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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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Service도 게임으로 만들어 효율화시키는 Target”에 대한 1개의 응답

  1. 고객을 교육시키는 매우 좋은 방법같군요. 지하철 역 남자화장실 소변기에 과녘을 그려놓은 것도 그렇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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