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Network에서 외로움이 전염된다

시카고 대학 연구원들이 1983년에서 2001년까지의 기간 동안 social network 상에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의 기분 상태를 조사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외로움은 전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Social network 상에서 한 사람이 외로움을 느끼면 그 주변 (one degree) 사람들이 외로움을 느낄 가능성이 50% 정도 증가하고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의 주변 사람의 주변 (two degree)  사람이 외로움을 느낄 가능성은 25% 정도 증가하고 three degree 주변 사람이 외로움을 느낄 가능성은 10%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은 주변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덜 generous하고 다소 부정적인 태도를 취한다.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의 그런 부정적인 태도는 그의 주변 사람들에게 외로움을 느끼게 만들고,  외로움이 전염된 그의 주변사람들이 이번에는 그들의 주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태도로 대하게 된다.    이런 식으로 외로움은 social network 상에서 널리 전파된다.   이런 현상은 가족 관계에서 보다는 친구 관계에서, 그리고 남자들과의 관계에서보다는 여자들과의 관계에서 더 잘 나타난다고 한다.

Source:  Alone in the crowd

관련 Post:  행복은 전염될까?

Social Network에서 외로움이 전염된다”에 대한 1개의 응답

  1. 핑백: waterscale's me2DAY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