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의 부실한 고객 서비스와 부진한 경영성과

Apple vs. Dell“에서 소개했지만 1997년 10월 6일, Dell사의 CEO인 Michael Dell은 “Apple사의 CEO라면 무엇을 하겠는가?”라는 질문에, “무엇을 하겠냐고?   그냥 문을 닫고 돈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자신있게 답했었다.   그러나 최근 5년의 Dell과 Apple의 주가 동향을 보면 Dell은 거의 몰락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Dell 몰락의 원인으로 Dell의 부실한 고객 서비스를 지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특히 Jeff Jarvis는 BuzzMachine 블로그에서 Dell Hell이란 용어를 사용하면서 Dell의 부실한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거론하였으며, 이는 주요 언론에도 보도되고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샀다.   

고객 불만의 핵심은 Dell은 고장나면 Next Business Day에 기술자가 고객의 집을 방문해서 고쳐주기로 약속하고 3년짜리 Warrant를 비싸게 팔았는데, 부품이 없다는 이유로 수주일을 기다리게 하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Source:  Next Business Day

Dell의 부실한 고객 서비스와 부진한 경영성과”에 대한 2개의 응답

  1. 델은 국내 as도 말이 많은데, 외국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군요.

  2. 막 Dell 노트북을 주문한 참에 이런 글을 보게 되는군요.. ^^ 뭐 저야 비지니스 용도는 아니니, 큰 문제는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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