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Bowl 광고 대신에 자선단체에?

Pepsi는 올해에는 비싼 Super Bowl 광고($33백만) 대신에 $2천만이 소요되는 자선 프로그램인 Refresh Project를 추진한다고 한다.   비용도 일부 절약하고 그동안 노출되지 않았던  새로운 고객층에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 기업 이미지도 더 좋게 많드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Pepsi가 이 자선 프로젝트에 기부하는 총 금액은 $2천만으로, 이를 매달 2개의 $250k grants, 10개의 $50k grants, 10개의 $25k grants로 나누어  사이트에 방문하는 사람들의 투표에 의해서 선정된 자선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Chase도 $10백만을 비슷한 방식으로 자선 단체에 기부하는  Chase Community 를 진행하고 있는데,  기업들이 매스미디어 광고가 별로 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눈치채기 시작한 것 같다.   

이런 자선 프로젝트가 활성화된다면,  광고 수입의 감소로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언론과 광고 관련 업체들에게 큰 타격이 될 것이다.

Source:  Pepsi Ditches the Super Bowl, Embraces Crowdsourced Philanthropy Inst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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