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TV 전문 채널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2010년에는 3D TV가 본격적으로 출시된다“에서 Sony와 Panasonic이 3D TV를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소개했었다.     TV 제조업체의 이런 움직임에 발맞추어 이번에는 Discovery, Imax, 그리고 Sony가 joint venture 형태로 3D TV 전문 채널을 설립했다.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Entertainment, sports, natural history 분야의 프로그램을 3D로 제작해서 공급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에 앞서 sports 채널인 ESPN도 ESPN 3D를 올해 6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올해 최소한 85개의 sports event를 3D로 제작할 계획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World Cup 경기를 기점으로 3D TV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서  HD TV가 곧 3D TV로 신속하게 대체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LG전자도 2010년에 40만대, 2011년에는 3.4백만대의 3D TV를 판매할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Source:  Discovery, Imax and Sony Form 3-D Television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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