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ffiti 관련 신기술

Graffiti는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볼 수 없지만 뉴욕이나 LA  등 외국의 대도시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다.    예술적인 측면도 있지만 빌딩이나 지하철과 같은 공공 장소에 그려져있는 graffiti는 불법 행위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인상을 준다.    이런 문제에 약간이나마 해결책이 될 수 있는, graffiti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원하는 장소 어디에서든지 virtual하게 graffiti를 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원하는 장소에 pointer로 graffiti를 하면 프로젝터로 graffiti를 그대로 투사해준다.

NY Graffiti Research Lab은 사람의 눈동자 움직임을 읽어서 graffiti를 만들어주는 기술인  Eyewriter 를 개발했다.   유명한 graffiti 예술가인 Tony Quan은 질병으로 전신 마비가 되었는데, Eyewriter를 이용해서 graffiti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 기술은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graffiti만이 아니라 컴퓨터로 작업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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