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readmill 방식이 좋은 것 같은데…

일본 Treadmill의 모니터는 뛴 거리와 소모한 칼로리 뿐만 아니라 소모한 칼로리에 해당하는 음식도 보여준다고 한다.     예를 들면, 35칼로리 지점에서는 거품이 있는 카푸치노 1잔을, 75칼로리 지점에서는 참치 생선회 2점, 126칼로리 지점에서는 아이스크림 콘, 150 칼로리 지점에서는 맥주 1잔, 204칼로리 지점에서는 사케 1잔, 300 칼로리 지점에서는 초코렛 케익 1조각,  325 칼로리 지점에서는 치즈 케익 1조각, …  등을 보여준다.

Treadmill에서 뛰면서 이와 같은 이미지를 보면 “이런 음식을 먹고 나면 이 만큼을 treadmill에서 뛰어야 한다” 또는 “이 만큼 뛰고 나면 이런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그냥 treadmill에서 뛰면서 이런 음식을 먹었다는 상상만 하는 것일거다.   어쨋든 treadmill에서 뛰면서 그냥 뛴 거리나 소모한 칼로리뿐만 아니라 이런 음식도 볼 수 있다면 treadmill에서 뛰는 것이 훨씬 더 재미있어질 것 같은데….

Source:  Japanese Obs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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