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모은 재산 대부분을 날려도 행복할 수 있을까?

아래 동영상은 Matt Weinstein이 “What Bernie Madoff Couldn’t Steal From Me” 제목으로 한 강연이다.  그는 30년 동안 열심히 일해서 모은 은퇴 후에 쓸 자금을 Madoff에게 맡겼었다.   Madoff는 여러 투자가들로부터 거둔 650억 달러를 모두 날려서 수감 중이다.   거기에 이 사람의 자금이 포함된 것이다.   이미 은퇴했는지 아니면 은퇴를 앞두고 있는지는 알 수 없는데,  거의 전 재산을 날린 후에 그의 심정은 어땠을까?

본인은 한동안 Madoff가 눈앞에 계속 아른거렸다고 하는데.    아마도 오랜 기간 동안 잠도 오지 않고 무척 괴로웠을 것이다.   하지만 이 강연에서 그의 모습은 무척 당당하고 괴로운 모습은 전혀 찾아 보기 어렵다.   그는 재산 보다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행복에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역설한다.    맞는 소리인 것 같은데,  실감나지 않는 이야기이다.

Source:  What Bernie Madoff Couldn’t Steal From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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