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dle.com: 가계 소비에서 Prius Effect를 기대한다

Toyota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Prius는 운전자들에게 dashboard 모니터를 통해 갤론당 마일리지 정보와 배터리와 개솔린 중 현재 자동차를 움직이는 에너지원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이런 정보를 실시간으로 갖게 된 운전자들은 다른 Prius 운전자들과 개론당 마일리지를 놓고 경쟁하면서,  마일리지를 높이는 방향으로 자신의 운전 습관을 바꾸고 있다.   이를 Prius Effect라고 한다.  

Google PowerMeter도 이와 비슷하게 각 가정의 전기 사용량에 대한 realtime feedback과 이웃들과의 경쟁을 이용해서 전기 사용을 효율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Prius Effect을 이용한 효율화 전략” 참조)

Bundle은 Prius Effect를 가계 소비에 적용했다.   즉 Bundle.com에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소비 형태를 자신과 비교해서 자신의 소비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좀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마치 다른 사람들의 신용카드 명세서를 보는 느낌을 준다.    지역별로, 연령별로, 소득 수준별, 소비 항목별로 사람들의 평균 소비금액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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